이천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이천일보]=이천소방서(서장 배덕곤)는 28일(금) 3층 소회의실에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기존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대형 건축물의 화재 등 재난사고의 위험성을 평가하여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회는 이상규 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각 팀장급 소방공무원과 각 119안전센터장 및 소방시설관리사 등 8명이 참석했으며 심의결과 기존 5개소가 제외, 통합관리 1개소, 신규로 이마트후레쉬센터 등 4개소가 추가로 지정돼 53개소가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됐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대형화재취약대상은 간부 소방공무원 현장확인행정, 정기 소방검사, 합동 소방훈련 등을 실시하여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한 이천시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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