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 평화 합창 프로젝트 참여
서울 도심서 열린 ‘Pax in Terra’ 프로젝트서 평화의 메시지 전해[배석환 기자]=여주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이혜련)이 지난 6월 27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대규모 평화 합창 프로젝트 ‘We Sing for Pax in Terra’에 참여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문합창단, 시민합창단, 직장인합창단 등 약 500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합창 플래시몹으로,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음악을 통해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Pax in Terra’는 라틴어로 ‘지상에 평화를’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날 참가자들은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Heal the World’, ‘We are the World’를 함께 부르며 사랑과 나눔, 연대의 메시지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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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14:58